7월 13일 공식 확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9월 5일(토)~6일(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공식 DAY별 포스터와 멜론티켓 출연진을 맞춰 토요일 33팀·일요일 36팀, 총 69팀을 모두 정리했다. 공식 타임테이블 페이지는 아직 준비 중이므로 무대별 공연 시각은 공개 전이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핵심 정보
- 일정: 2026년 9월 5일(토)~6일(일), 오전 11시 시작
- 장소: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일대,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 라인업: 토요일 33팀 + 일요일 36팀, 총 69팀
- 티켓: 1일권 132,000원 / 2일권 198,000원
- 할인: 인천시민·청소년 10%, 증빙 확인 후 현장 실물티켓 수령
- 입장: 일반 예매는 멜론티켓 앱 모바일티켓, 당일 현장 도착 순 입장
- 주최·주관: 롤링홀
YB·국카스텐·체리필터·크라잉넛 같은 한국 록의 중심축부터 UVERworld·ZUTOMAYO·NEMOPHILA·ASTERISM 등 일본 팀, 홍대 라이브클럽 기반의 신예까지 한꺼번에 모였다. 양일의 색이 꽤 다르므로 하루권을 고른다면 아래 DAY별 전체 명단을 먼저 보는 편이 좋다.
공식 날짜별 69팀 라인업

9월 5일 33팀·9월 6일 36팀 공식 DAY별 라인업
DAY 1 · 9월 5일 토요일 · 33팀
토요일은 YB·UVERworld·CNBLUE·장범준·쏜애플이 큰 축을 이루고, 일본 밴드와 국내 신예가 넓게 이어진다. 아래 곡은 각 팀의 공개 음원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입문용 예시다.
한국 록의 대중성과 강한 라이브 에너지를 함께 보여주는 윤도현 중심의 밴드다.
먼저 들을 곡: 나는 나비, 박하사탕
록·전자음·랩을 큰 스케일의 합주로 연결하는 일본 6인조 밴드다.
먼저 들을 곡: D-tecnoLife, Touch off
정용화·강민혁·이정신의 보컬과 연주를 중심으로 팝 록과 밴드형 K-pop을 들려준다.
먼저 들을 곡: 외톨이야, 직감
일상의 언어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기타 중심의 포크 록으로 만드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노래방에서
날카로운 한국어 가사와 몽환적인 기타, 폭발적인 후반부로 독자적인 세계를 만든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시퍼런 봄, 남극
정교한 기타 연주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포크·팝·재즈의 결을 잇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권순일·조현아·박용인의 화음으로 R&B와 발라드의 감정선을 깊게 전하는 보컬 그룹이다.
먼저 들을 곡: 널 사랑하지 않아, 커피를 마시고
다국적 배경의 멤버들이 펑크·재즈·힙합·록을 혼합하는 일본 밴드다.
먼저 들을 곡: LOST IN PARADISE, WILD SIDE
강한 여성 보컬과 날카로운 밴드 사운드로 치바·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본 4인조다.
먼저 들을 곡: 燃やせ (Burning), Ordinary Days
섬세한 가사와 선명한 팝 록 편곡으로 상실과 관계를 노래하는 일본 밴드다.
먼저 들을 곡: 10月無口な君を忘れる, 夏霞
연극적인 이미지와 변화가 큰 기타 록을 결합하는 일본 밴드다.
먼저 들을 곡: 悪食, リトルワールド
팝을 기반으로 맑은 보컬과 밴드 편곡을 들려주는 일본 솔로 아티스트다.
먼저 들을 곡: Blue (ONE TAKE ver.), 春風
독백과 대화, 꿈의 이미지를 인디 록과 월드뮤직의 질감으로 섞는 음악 집단이다.
먼저 들을 곡: 입김, 컴플렉스
일상의 장면을 재치 있는 한국어와 유연한 인디 록 합주로 바꾸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퍼레이드, 코인런드리
뉴이스트 활동에서 출발해 보컬·랩·퍼포먼스를 솔로 음악으로 확장한 아티스트다.
먼저 들을 곡: Lights, Blaze
나인의 깊은 보컬과 서정적인 모던 록 합주로 상실과 위로를 노래하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얼음요새, 사라지지 말아요
록 밴드 편성에 전자음과 세련된 팝 감각을 결합해 큰 공간을 채우는 팀이다.
먼저 들을 곡: DNCM, Superstition
펑키한 에너지와 개념적인 앨범 서사를 변화무쌍한 록으로 풀어내는 5인조다.
먼저 들을 곡: 나락, Find My Kid
청춘의 관계와 감정을 선명한 멜로디의 한국 인디 록으로 들려주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Take you to the moon, If you don’t love me
짙은 음색과 리듬감 있는 R&B·팝, 밴드 편곡을 자유롭게 오가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수영해, 1,2,3,4,5
솔직한 가사와 팝·록의 경쾌한 멜로디를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비대칭, Chocolate Baby
맑은 고음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이별과 사랑을 노래하는 보컬리스트다.
먼저 들을 곡: 처음이라서, 몇 번의 이별
펜타곤의 메인 보컬로 출발해 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탄탄한 가창을 들려준다.
먼저 들을 곡: 보늬밤, ROCK STAR
몽환적인 보컬과 기타가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한국 얼터너티브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When You See Me Shine, 너의 조각들
밴드 서바이벌에서 각 포지션 1위 멤버가 모여 결성된 5인조 글로벌 밴드다.
먼저 들을 곡: NINETEEN, Close To Me
블루지한 감성과 팝 록의 세련된 리듬을 결합하는 한국 밴드다.
먼저 들을 곡: still want me to love you, bitter but sweet
서울을 기반으로 강한 리프와 공간감 있는 얼터너티브 록을 들려주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identity, Beside you
VIXX의 메인 보컬로 풍부한 성량과 뮤지컬 경험을 솔로 무대까지 확장한 아티스트다.
먼저 들을 곡: 10분이라도 더 보려고, 하루 끝에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한 연주를 함께 들려주는 5인조 밴드로 멤버들이 곡 작업을 주도한다.
먼저 들을 곡: 야행성, 비를 몰고 오는 소년
강한 여성 보컬과 직선적인 기타를 중심으로 한 한국 록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오로라, Moment
거친 기타와 빠른 전개, 강한 콘셉트를 앞세우는 한국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All Work And No Play Makes One A Dull Boy, flowerboi
보컬·베이스·기타 세 멤버를 중심으로 도시적인 얼터너티브 록을 만드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Day, Trip
한국과 남미 감성을 잇는 멜로디와 관객 친화적인 팝 록을 들려주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점퍼 챙겨 나와, 솔직히 말할게
DAY 2 · 9월 6일 일요일 · 36팀
일요일은 ZUTOMAYO·XIA·체리필터·크라잉넛·국카스텐·Xdinary Heroes가 전면에 서고, 메탈·하드 록·매스 록·인디 팝까지 폭이 넓다.
ACAね의 독특한 보컬과 복잡한 베이스·키보드·록 편곡으로 큰 세계관을 만드는 일본 프로젝트다.
먼저 들을 곡: 秒針を噛む, お勉強しといてよ
김준수의 폭발적인 가창과 뮤지컬 경험, 퍼포먼스를 결합한 솔로 무대를 보여준다.
먼저 들을 곡: 꽃, Tarantallegra
조유진의 시원한 보컬과 펑크·얼터너티브 록의 속도감으로 세대를 잇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낭만고양이, 오리 날다
한국 펑크 록의 대중화를 이끈 밴드로 유쾌한 서사와 폭발적인 떼창을 만든다.
먼저 들을 곡: 말달리자, 룩셈부르크
하현우의 넓은 음역과 사이키델릭한 기타, 치밀한 합주로 압도적인 라이브를 만드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거울, 붉은 밭
강한 리프와 전자음, 극적인 보컬 전개를 결합하는 JYP 소속 6인조 밴드다.
먼저 들을 곡: Freakin’ Bad, Happy Death Day
짙은 목소리와 고독한 정서를 포크·인디 팝·얼터너티브 록 사이에서 확장하는 뮤지션이다.
먼저 들을 곡: yours, josee!
문학적인 가사와 극적인 발성, 정교한 밴드·오케스트라 편곡으로 독자적인 서사를 만든다.
먼저 들을 곡: 부디,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강한 메탈 리프와 멤버별 연주력, 힘 있는 여성 보컬을 앞세운 일본 밴드다.
먼저 들을 곡: DISSENSION, REVIVE
어린 시절부터 합을 맞춘 세 멤버가 고난도 연주와 인스트루멘털 메탈을 들려주는 일본 밴드다.
먼저 들을 곡: Dawn, METAL
작곡·연주·영상까지 직접 제작하며 위로의 서사를 팝 록으로 완성하는 한국 3인조다.
먼저 들을 곡: 2046, Cologne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이별 발라드의 감정을 선명하게 전하는 보컬리스트다.
먼저 들을 곡: 솔직하게 말해서 나, 어땠을까
랩과 하드코어 록, 누 메탈의 공격적인 에너지를 오랫동안 지켜 온 한국 밴드다.
먼저 들을 곡: 비가, Maximum Overdrive
탄탄한 리듬과 감각적인 기타, 영어·한국어 보컬을 오가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Blackwater, Cybertruck
무게감 있는 기타 리프와 서정적인 멜로디를 함께 쌓는 한국 하드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알루미늄, M.K. Dance
강한 여성 보컬과 직선적인 기타 사운드로 감정의 폭발을 만드는 한국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엉망이라도 괜찮아, 별들415
섬세한 음색과 팝·록 편곡으로 개인의 기억과 감정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Kyoung, 170923
낮고 담담한 목소리와 인디 팝·포크의 여백으로 관계의 감정을 그리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우우우린, 언젠가 너와 나
문학적이고 서사적인 한국어 가사에 록과 전자음의 극적인 전개를 결합하는 듀오다.
먼저 들을 곡: 파도혁명, 상냥함의 용기
직접 만든 노래에 밝은 밴드 사운드와 솔직한 한국어 가사를 담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홀씨, 아카시아
4인조 편성의 밀도 높은 합주와 동양적인 제목, 변화가 큰 록 전개를 들려주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청산, 신기루
기쁨과 장난기를 펑크·로큰롤의 빠른 리듬으로 밀어붙이는 한국 5인조 밴드다.
먼저 들을 곡: Love Punk, Same Shit, Different Day
포크와 록, 거친 유머를 넘나들며 독자적인 앨범 세계를 쌓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Fall, Headshot
신재평·이장원의 치밀한 프로듀싱과 힘찬 밴드 사운드로 청춘의 낙관을 노래하는 듀오다.
먼저 들을 곡: 행운을 빌어요, Ready, Get Set, Go!
강한 기타와 극적인 전개, 우주적인 이미지를 결합하는 한국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스타더스트, 레지스탕스
직선적인 기타 리프와 젊은 에너지의 팝 록을 들려주는 FNC의 신예 밴드다.
먼저 들을 곡: PASS, I Did It
청춘의 감정을 큰 코러스와 역동적인 연주로 전달하는 5인조 밴드다.
먼저 들을 곡: Voyager, Dream It
드림캐쳐 시연의 보컬과 프로듀싱을 중심으로 결성된 혼성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PEACE, NAVI
수학적인 리듬과 섬세한 기타, 시적인 보컬을 결합하는 한국 매스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re-evaluation, melon
키보드와 기타가 함께 만드는 선명한 멜로디, 폭발적인 팝 록 합주가 강점인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신기루, Build Me Up
멤버들이 작사·작곡·연주를 주도하며 빠른 전개와 청춘의 에너지를 들려주는 4인조다.
먼저 들을 곡: POP UP, 모스부호
넓은 음역과 힘 있는 고음, 섬세한 감정선을 함께 갖춘 보컬리스트 박혜원이다.
먼저 들을 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거문고를 록 밴드 편성에 결합해 전통 음색과 강한 리프를 동시에 들려주는 팀이다.
먼저 들을 곡: 7000RPM, WatchOut
무게감 있는 얼터너티브 록과 내면을 파고드는 한국어 가사를 들려주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어른이야, Don’t Want to Be Like You
직설적인 가사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우울과 관계의 감정을 강하게 표현하는 아티스트다.
먼저 들을 곡: 악당, 안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서울과 미국을 기반으로 록·일렉트로니카를 결합해 온 다국적 활동 경력의 밴드다.
먼저 들을 곡: SHOW ME, In Dreamz
티켓·입장 체크
- 일반가: 1일권 132,000원, 2일권 198,000원이다.
- 인천시민 할인: 10% 적용. 공연일 기준 거주지가 인천으로 표시된 실물 증빙이 필요하다.
- 청소년 할인: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대상 10% 적용. 사진·실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실물 증빙이 필요하다.
- 할인 티켓: 모바일티켓이 발급되지 않으며 종합매표소에서 실물티켓을 받은 뒤 입장 게이트에서 손목밴드를 착용한다.
- 일반 티켓: 멜론티켓 앱의 모바일티켓으로만 확인되므로 앱 설치와 로그인 상태를 미리 점검해야 한다.
- 입장 순서: 예매 번호순이 아니라 공연 당일 현장 도착 순이다.
공식 셔틀버스
주최 측은 퀸즈스마일 앱·웹을 통한 유료 공식 셔틀을 안내했다. 수도권은 잠실·왕십리·미금·노원·합정·신도림·서울역·사당, 지방은 부산·대구·광주·대전 노선이다. 수도권 차량은 공연장 09:00~09:30, 지방 차량은 10:30~11:00 도착을 목표로 하며 귀가편은 마지막 공연 종료 약 1시간 뒤 출발 예정이다. 탑승자는 출발 10분 전까지 승차장에 도착해 퀸즈스마일 QR을 제시해야 한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공식 셔틀 안내

수도권·지방 출발 노선과 도착 예정 시간

공식 셔틀 영문 시간표

퀸즈스마일 셔틀 구매·탑승 방법
타임테이블·현장 맵은 공개 전
아직 확정해서 쓸 수 없는 정보
공식 TIMETABLE 페이지는 7월 13일 현재 ‘준비중’이다. 무대 수·무대별 배치·팀별 공연 시작 시각·입장 게이트·F&B·물품보관·반입 규정은 공식 후속 공지 전이므로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개되면 제목에 ‘타임테이블 공개’를 붙이고 공식 이미지를 추가해야 한다.
하루권 고르는 기준
토요일은 YB와 UVERworld, CNBLUE, 장범준, 쏜애플처럼 익숙한 한국·일본 밴드를 중심으로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일요일은 ZUTOMAYO와 XIA, 체리필터, 크라잉넛, 국카스텐, Xdinary Heroes에 NEMOPHILA·ASTERISM까지 이어져 강한 록·메탈 비중을 기대하는 관객에게 더 직접적이다. 작은 팀까지 보고 싶다면 69팀의 실제 무대 배치가 나올 때까지 동선을 확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최종 확인: 2026년 7월 13일. 라인업·가격·할인·셔틀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예매처에서 확인된 정보만 적었다. 대표곡은 각 아티스트의 공개 음원 카탈로그에서 확인 가능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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