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JUMF - 최종 라인업/일정/티켓 총정리

주노79 2026. 7. 4. 21:25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그러니까 JUMF는 이제 최종 라인업 기준으로 봐야 한다. 2026년 7월 2일 공식 채널에 FINAL LINE UP 이미지가 올라왔고, 전주MBC 보도에서도 최종 출연진 60팀, 추가 공개 17팀이 확인된다. 기존에 “라인업 더 봐야 한다”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날짜별로 하루권을 고를 수 있는 단계다.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공식 일정 이미지

출처: JUMF 공식 홈페이지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공식 최종 라인업 이미지

출처: JUMF 공식 홈페이지 FINAL LINE UP 이미지

📅 일정 및 장소

  • 일정: 2026년 8월 14일(금) ~ 8월 16일(일)
  • 장소: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일원
  • 공식명: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 공식 최종 라인업: 60팀
  • 공식 보도 기준: 2026년 7월 2일 최종 라인업 공개, 추가 17팀 합류

🎫 티켓 정보

  • 예매처: YES24 티켓
  • 권종: 1일권, 2일권, 3일권
  • 예매 전 확인: 날짜별 라인업 차이가 크기 때문에 하루권은 반드시 출연일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 현장 운영, 반입 규정, 타임테이블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 최종 라인업 전체 명단

JUMF는 3일 모두 결이 다르다. 금요일은 FLOW, 10CM, 페퍼톤스, QWER 쪽으로 대중성과 밴드 팝이 강하고, 토요일은 자우림, NELL, 국카스텐이 버티는 록 밀도가 가장 높은 날이다. 일요일은 YB, Sable Hills, IDIOTAPE, Knosis, 카디처럼 라이브 에너지와 강한 사운드가 두드러진다.

8월 14일 금요일

FLOW, 10CM, 페퍼톤스, 로맨틱펀치, 숀, SABASISTER, QWER, 나상현씨밴드, 오월오일, 로시, 디에이드, ONEWE, can't be blue, KAMI WA SAIKORO WO FURANAI, 그리즐리, 송은채, 다다다, Tokai, 하츠웨이브, NIBUY

8월 15일 토요일

자우림, NELL, 국카스텐, 블랙홀, 리도어,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브로큰발렌타인, 레이지본, 신빠람 이박사, 까치산, 송소희, 윤마치, 밴드기린, 와와와, 고니, 천진우, 이십사일, D82, Nyteh, LIF

8월 16일 일요일

YB, 김광진, Sable Hills, IDIOTAPE, Knosis, 너드커넥션, 카디, 더 픽스, 소닉스톤즈, EMNW, 초록불꽃소년단, 라이엇키즈, Snake Chicken Soup, 스키조, Synsnake, 타카피,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루아멜, BrokenTeeth, 우무해

최종 추가 공개 포인트

전주MBC 보도 기준으로는 YB, 블랙홀, 숀, QWER, Knosis 등이 추가 공개된 17팀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 발표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이름 몇 팀이 더 붙은 정도가 아니라, 날짜별 성격이 확실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록/밴드 관객에게 선택 기준이 분명해졌다.

라인업 소개: 날짜별로 먼저 볼 팀

대표곡은 입문용 참고다. 실제 세트리스트는 공연 당일과 아티스트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FLOW: 일본 록 밴드.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국내 인지도도 높은 팀이라 금요일 해외 밴드 카드의 중심으로 보면 된다. "GO!!!", "Sign"을 먼저 들어보면 감이 온다.
  • 10CM: 금요일 대중성의 핵심. 밴드 페스티벌이 처음인 사람도 접근하기 쉬운 카드다. "폰서트", "스토커" 같은 곡으로 관객 싱어롱이 강하다.
  • 페퍼톤스: 밝은 밴드 팝과 페스티벌 친화적인 에너지가 강한 팀이다. 금요일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려면 우선순위가 높다.
  • QWER: 최종 발표에서 관심도가 큰 이름 중 하나다. 밴드 포맷과 대중 팬덤이 함께 움직이는 팀이라 금요일 관객층을 넓힐 가능성이 크다.
  • 자우림: 토요일을 대표하는 이름이다. 긴 활동 기간만큼 대표곡이 많고, 대형 페스티벌에서 무대 장악력이 강하다.
  • NELL: 토요일의 정서적 중심축이다. 서늘하고 섬세한 밴드 사운드를 기대한다면 놓치기 어렵다.
  • 국카스텐: 토요일 라이브 에너지의 핵심. 보컬과 밴드 합이 강해서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체감이 큰 팀이다.
  • 블랙홀: 한국 헤비메탈 흐름에서 빼놓기 어려운 이름이다. 최종 발표 이후 토요일의 록 밀도를 더 올려준다.
  • YB: 일요일의 가장 큰 축이다. 대중성과 록 라이브 양쪽을 모두 잡는 팀이라 마지막 날 헤드라이너급 기대치를 만든다.
  • Sable Hills: 일본 메탈코어 밴드. 일요일에 강한 사운드를 기대하는 관객에게 중요한 카드다.
  • IDIOTAPE: 전자음악과 밴드 에너지가 섞이는 팀이다. 일요일 라인업 안에서 분위기를 크게 바꿔줄 수 있다.
  • Knosis: 최종 발표에서 주목할 만한 하드한 사운드 축이다. 일요일을 강하게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체크할 만하다.
  • 카디: 밴드 사운드와 국악적 색채가 섞이는 팀이다. 일요일 라인업에서 한국형 밴드 사운드의 다른 결을 보여줄 수 있다.

하루권을 고른다면

8월 14일 금요일은 가장 대중적인 날이다. FLOW, 10CM, 페퍼톤스, QWER, 로맨틱펀치, ONEWE까지 있어서 밴드 페스티벌 입문자나 여러 장르를 가볍게 섞어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8월 15일 토요일은 록 팬에게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다. 자우림, NELL, 국카스텐, 블랙홀, 브로큰발렌타인, 레이지본이 같은 날에 묶여 있어서 “JUMF를 록 페스티벌로 보러 간다”면 토요일 우선순위가 높다.

8월 16일 일요일은 강한 라이브를 좋아하는 쪽에 좋다. YB, Sable Hills, IDIOTAPE, Knosis, 카디, 더 픽스, 소닉스톤즈가 있고, 마지막 날 특유의 에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 장소 및 교통

  • 장소: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일원
  • 전주 외 지역에서 이동한다면 숙소와 귀가 동선을 먼저 잡는 편이 좋다.
  • 3일권이면 체력 배분이 중요하다. 한여름 야외 페스티벌이라 수분, 자외선, 우천 대비를 같이 봐야 한다.
  • 셔틀, 주차, 현장 입장, 반입 규정은 공식 공지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다시 확인해야 한다.

가기 전 체크리스트

  • 하루권이면 반드시 날짜별 라인업을 먼저 확인한다.
  • 숙소는 공연장 이동 시간보다 귀가 시간을 기준으로 잡는 게 낫다.
  • 전주까지 이동하는 교통편은 막차보다 “공연이 늦어졌을 때”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 공식 타임테이블이 나오면 겹치는 팀이 생길 수 있으니 최종 선택은 타임테이블 공개 후 다시 조정한다.

정리하면, 2026 JUMF는 이제 후보 수준이 아니라 최종 라인업 기준으로 예매 판단을 해도 되는 단계다. 금요일은 대중성, 토요일은 록 밀도, 일요일은 강한 라이브 쪽으로 성격이 나뉘기 때문에, 하루권을 살 거라면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꽤 명확하다.

JUMF 공식 홈페이지 / 전주MBC 최종 라인업 보도 / YES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업데이트 기준: 2026년 7월 4일. JUMF 공식 홈페이지 최종 라인업 이미지, 전주MBC 최종 라인업 보도, YES24 예매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