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그러니까 JUMF는 이제 최종 라인업 기준으로 봐야 한다. 2026년 7월 2일 공식 채널에 FINAL LINE UP 이미지가 올라왔고, 전주MBC 보도에서도 최종 출연진 60팀, 추가 공개 17팀이 확인된다. 기존에 “라인업 더 봐야 한다”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날짜별로 하루권을 고를 수 있는 단계다.

출처: JUMF 공식 홈페이지

출처: JUMF 공식 홈페이지 FINAL LINE UP 이미지
📅 일정 및 장소
- 일정: 2026년 8월 14일(금) ~ 8월 16일(일)
- 장소: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일원
- 공식명: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 공식 최종 라인업: 60팀
- 공식 보도 기준: 2026년 7월 2일 최종 라인업 공개, 추가 17팀 합류
🎫 티켓 정보
- 예매처: YES24 티켓
- 권종: 1일권, 2일권, 3일권
- 예매 전 확인: 날짜별 라인업 차이가 크기 때문에 하루권은 반드시 출연일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 현장 운영, 반입 규정, 타임테이블은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 최종 라인업 전체 명단
JUMF는 3일 모두 결이 다르다. 금요일은 FLOW, 10CM, 페퍼톤스, QWER 쪽으로 대중성과 밴드 팝이 강하고, 토요일은 자우림, NELL, 국카스텐이 버티는 록 밀도가 가장 높은 날이다. 일요일은 YB, Sable Hills, IDIOTAPE, Knosis, 카디처럼 라이브 에너지와 강한 사운드가 두드러진다.
8월 14일 금요일
FLOW, 10CM, 페퍼톤스, 로맨틱펀치, 숀, SABASISTER, QWER, 나상현씨밴드, 오월오일, 로시, 디에이드, ONEWE, can't be blue, KAMI WA SAIKORO WO FURANAI, 그리즐리, 송은채, 다다다, Tokai, 하츠웨이브, NIBUY
8월 15일 토요일
자우림, NELL, 국카스텐, 블랙홀, 리도어,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브로큰발렌타인, 레이지본, 신빠람 이박사, 까치산, 송소희, 윤마치, 밴드기린, 와와와, 고니, 천진우, 이십사일, D82, Nyteh, LIF
8월 16일 일요일
YB, 김광진, Sable Hills, IDIOTAPE, Knosis, 너드커넥션, 카디, 더 픽스, 소닉스톤즈, EMNW, 초록불꽃소년단, 라이엇키즈, Snake Chicken Soup, 스키조, Synsnake, 타카피,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루아멜, BrokenTeeth, 우무해
최종 추가 공개 포인트
전주MBC 보도 기준으로는 YB, 블랙홀, 숀, QWER, Knosis 등이 추가 공개된 17팀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 발표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이름 몇 팀이 더 붙은 정도가 아니라, 날짜별 성격이 확실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록/밴드 관객에게 선택 기준이 분명해졌다.
라인업 소개: 날짜별로 먼저 볼 팀
대표곡은 입문용 참고다. 실제 세트리스트는 공연 당일과 아티스트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FLOW: 일본 록 밴드.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국내 인지도도 높은 팀이라 금요일 해외 밴드 카드의 중심으로 보면 된다. "GO!!!", "Sign"을 먼저 들어보면 감이 온다.
- 10CM: 금요일 대중성의 핵심. 밴드 페스티벌이 처음인 사람도 접근하기 쉬운 카드다. "폰서트", "스토커" 같은 곡으로 관객 싱어롱이 강하다.
- 페퍼톤스: 밝은 밴드 팝과 페스티벌 친화적인 에너지가 강한 팀이다. 금요일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려면 우선순위가 높다.
- QWER: 최종 발표에서 관심도가 큰 이름 중 하나다. 밴드 포맷과 대중 팬덤이 함께 움직이는 팀이라 금요일 관객층을 넓힐 가능성이 크다.
- 자우림: 토요일을 대표하는 이름이다. 긴 활동 기간만큼 대표곡이 많고, 대형 페스티벌에서 무대 장악력이 강하다.
- NELL: 토요일의 정서적 중심축이다. 서늘하고 섬세한 밴드 사운드를 기대한다면 놓치기 어렵다.
- 국카스텐: 토요일 라이브 에너지의 핵심. 보컬과 밴드 합이 강해서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체감이 큰 팀이다.
- 블랙홀: 한국 헤비메탈 흐름에서 빼놓기 어려운 이름이다. 최종 발표 이후 토요일의 록 밀도를 더 올려준다.
- YB: 일요일의 가장 큰 축이다. 대중성과 록 라이브 양쪽을 모두 잡는 팀이라 마지막 날 헤드라이너급 기대치를 만든다.
- Sable Hills: 일본 메탈코어 밴드. 일요일에 강한 사운드를 기대하는 관객에게 중요한 카드다.
- IDIOTAPE: 전자음악과 밴드 에너지가 섞이는 팀이다. 일요일 라인업 안에서 분위기를 크게 바꿔줄 수 있다.
- Knosis: 최종 발표에서 주목할 만한 하드한 사운드 축이다. 일요일을 강하게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체크할 만하다.
- 카디: 밴드 사운드와 국악적 색채가 섞이는 팀이다. 일요일 라인업에서 한국형 밴드 사운드의 다른 결을 보여줄 수 있다.
하루권을 고른다면
8월 14일 금요일은 가장 대중적인 날이다. FLOW, 10CM, 페퍼톤스, QWER, 로맨틱펀치, ONEWE까지 있어서 밴드 페스티벌 입문자나 여러 장르를 가볍게 섞어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8월 15일 토요일은 록 팬에게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다. 자우림, NELL, 국카스텐, 블랙홀, 브로큰발렌타인, 레이지본이 같은 날에 묶여 있어서 “JUMF를 록 페스티벌로 보러 간다”면 토요일 우선순위가 높다.
8월 16일 일요일은 강한 라이브를 좋아하는 쪽에 좋다. YB, Sable Hills, IDIOTAPE, Knosis, 카디, 더 픽스, 소닉스톤즈가 있고, 마지막 날 특유의 에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 장소 및 교통
- 장소: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일원
- 전주 외 지역에서 이동한다면 숙소와 귀가 동선을 먼저 잡는 편이 좋다.
- 3일권이면 체력 배분이 중요하다. 한여름 야외 페스티벌이라 수분, 자외선, 우천 대비를 같이 봐야 한다.
- 셔틀, 주차, 현장 입장, 반입 규정은 공식 공지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다시 확인해야 한다.
가기 전 체크리스트
- 하루권이면 반드시 날짜별 라인업을 먼저 확인한다.
- 숙소는 공연장 이동 시간보다 귀가 시간을 기준으로 잡는 게 낫다.
- 전주까지 이동하는 교통편은 막차보다 “공연이 늦어졌을 때”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 공식 타임테이블이 나오면 겹치는 팀이 생길 수 있으니 최종 선택은 타임테이블 공개 후 다시 조정한다.
정리하면, 2026 JUMF는 이제 후보 수준이 아니라 최종 라인업 기준으로 예매 판단을 해도 되는 단계다. 금요일은 대중성, 토요일은 록 밀도, 일요일은 강한 라이브 쪽으로 성격이 나뉘기 때문에, 하루권을 살 거라면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꽤 명확하다.
JUMF 공식 홈페이지 / 전주MBC 최종 라인업 보도 / YES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업데이트 기준: 2026년 7월 4일. JUMF 공식 홈페이지 최종 라인업 이미지, 전주MBC 최종 라인업 보도, YES24 예매 페이지 확인.
DAY별 전체 60팀 음악 가이드
이름만 나열하지 않고 공식 DAY별 출연진 전원을 정리했다. 곡명은 공개 음원 카탈로그에서 확인 가능한 경우만 적었다. 공식 음원 자료가 제한적인 신예는 곡을 임의로 만들지 않고 그 사실을 표시했다.
DAY 1 · 8월 14일 금요일 · 20팀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빠른 기타 록으로 국내에도 익숙한 일본 5인조 밴드다.
먼저 들을 곡: GO!!!, Sign
권정열의 선명한 음색과 재치 있는 가사로 대규모 떼창을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프로젝트다.
먼저 들을 곡: 폰서트, 스토커
밝은 신시사이저와 기타 팝, 청춘의 속도감을 페스티벌 친화적인 합주로 들려준다.
먼저 들을 곡: 행운을 빌어요, Ready, Get Set, Go!
빠른 록앤롤과 배인혁의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 참여를 끌어내는 한국 밴드다.
먼저 들을 곡: 토요일 밤이 좋아, 몽유병
밴드 칵스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전자음악과 팝 멜로디를 결합한다.
먼저 들을 곡: Way Back Home, Bad Habits
빠른 템포와 직선적인 멜로디를 앞세운 일본 걸 록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밴드 연주, 강한 팬덤의 떼창이 결합되는 걸밴드다.
먼저 들을 곡: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일상의 감정을 편안한 한국어 가사와 선명한 기타 팝으로 풀어내는 팀이다.
먼저 들을 곡: 주인공, 각자의 밤
청량한 기타와 신시사이저, 매일의 감정을 담은 가사로 따뜻한 밴드 팝을 들려준다.
먼저 들을 곡: Tree, Echo
맑은 음색과 서정적인 팝 발라드를 중심으로 감정을 차분하게 전달하는 보컬리스트다.
먼저 들을 곡: Stars, Bee
어쿠스틱 팝과 두 보컬의 섬세한 호흡으로 사랑의 장면을 그리는 듀오다.
먼저 들을 곡: 묘해, 너와,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쌍둥이 별과 우주 같은 서사를 큰 기타 사운드와 섬세한 보컬로 펼치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야행성, 비를 몰고 오는 소년
서정적인 인디 록과 부드러운 보컬로 관계의 감정을 차분하게 쌓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still want me to love you, bitter but sweet
극적인 보컬과 세밀한 밴드 편곡으로 감정선을 끌어올리는 일본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夜永唄, 泡沫花火
R&B와 팝을 편안한 목소리, 일상적인 가사로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Beige coat, 우리 다투게 돼도 이것만 기억해 줄래
신예 싱어송라이터의 섬세한 보컬과 밴드 편곡을 들려주는 무대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신예 밴드의 날것 같은 합주와 현장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팀이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해외 신예 아티스트로 공식 채널의 라이브와 최신 공개 음원을 중심으로 확인할 만하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청춘의 감정을 선명한 기타와 보컬로 표현하는 신예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JUMF가 발굴한 신예 축에 놓인 팀으로 현장 라이브가 첫 인상이 될 관객이 많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DAY 2 · 8월 15일 토요일 · 20팀
김윤아의 독보적인 보컬과 긴 활동에서 쌓인 수많은 대표곡으로 대형 무대를 이끄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스물다섯, 스물하나, Hey Hey Hey
서늘한 보컬과 공간감 있는 기타, 긴 감정선을 구축하는 한국 모던 록의 대표 밴드다.
먼저 들을 곡: 기억을 걷는 시간, Stay
하현우의 폭발적인 보컬과 사이키델릭한 기타, 복잡한 리듬이 결합되는 라이브 강자다.
먼저 들을 곡: 거울, Pulse
1980년대부터 한국 헤비메탈의 흐름을 지켜 온 밴드로 묵직한 리프와 메시지가 중심이다.
먼저 들을 곡: 깊은 밤의 서정곡, 비가 오는 도시 위에는
청춘의 상실감과 관계를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기타 록으로 표현하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영원은 그렇듯, 내 방안은 푸른 바다
직선적인 기타와 뜨거운 합주, 유머 감각을 함께 들려주는 한국 인디 록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묵직한 기타와 큰 코러스, 정통 하드 록의 추진력을 이어 온 한국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알루미늄, Answer Me
스카 펑크의 빠른 리듬과 유쾌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계속 뛰게 만드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Do It Yourself, 삐에로는 어딜 가
트로트와 테크노, 독특한 추임새를 결합한 이박사의 축제형 무대다.
먼저 들을 곡: 몽키매직, 영맨
한국 인디 신의 거친 기타와 젊은 감정을 들려주는 신예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민요 창법을 바탕으로 록과 전자음악까지 확장하며 전통 보컬의 힘을 새롭게 보여준다.
먼저 들을 곡: 구름곶 여행, Infodemics
솔직한 한국어 가사와 싱어송라이터의 감각을 밴드 팝으로 확장하는 뮤지션이다.
먼저 들을 곡: 항복, 나의 모든 사랑을 네게
경쾌한 밴드 합주와 친근한 멜로디를 들려주는 신예 팀이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실험적인 이름과 무대 감각을 앞세운 신예 밴드로 공식 공연 영상이 주요 입문 자료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싱어송라이터의 서정성과 밴드 편곡을 함께 들려주는 신예 아티스트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한국어 가사와 라이브 보컬을 중심에 둔 신예 뮤지션이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인디 록의 섬세한 정서와 기타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키보드와 기타가 함께 만드는 선명한 멜로디, 폭발적인 팝 록 합주가 강점인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신기루, Build Me Up
강한 밴드 사운드와 신예 특유의 거친 에너지를 들려주는 팀이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JUMF 신예 라인에서 라이브 합주를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DAY 3 · 8월 16일 일요일 · 20팀
윤도현의 힘 있는 보컬과 세대를 잇는 대표곡으로 한국 록 페스티벌의 큰 무대를 책임지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나는 나비, 박하사탕
담백한 목소리와 정교한 멜로디로 오래 사랑받은 발라드와 팝을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다.
먼저 들을 곡: 편지, 마법의 성
빠른 리프와 거대한 브레이크다운으로 일본 메탈코어의 현재를 보여주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Embers, Crisis
신시사이저와 베이스, 드럼만으로 록 밴드 못지않은 압력의 전자음악 라이브를 만든다.
먼저 들을 곡: Melodie, With the Flow
Ryo Kinoshita를 중심으로 메탈코어와 전자음, 극단적인 보컬을 결합하는 프로젝트다.
먼저 들을 곡: The Eternal Doom, Immaculate
서정적인 한국어 가사와 큰 기타 사운드, 관객 떼창이 강한 모던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좋은 밤 좋은 꿈, 대나무숲
거문고를 록 밴드 편성에 결합해 전통 음색과 강한 리프를 동시에 들려준다.
먼저 들을 곡: 7000RPM, WatchOut
강한 여성 보컬과 직선적인 기타 리프를 앞세운 한국 하드 록 밴드다.
먼저 들을 곡: Do or Die, Rush
한국 펑크와 하드 록의 직선적인 에너지를 오랫동안 무대에서 이어 온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해외 신예 메탈·록 라인에서 강한 라이브 사운드를 들려주는 팀이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일상의 초라함과 낭만을 빠른 펑크 록, 직설적인 한국어 가사로 외치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그저 귀여운 츠보미였는걸, 낭만쌩초짜
팝 펑크와 얼터너티브 록의 빠른 속도, 청춘의 에너지를 앞세운 밴드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거친 록앤롤과 펑크의 즉흥적인 에너지를 들려주는 신예 팀이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헤비한 기타와 전자적인 리듬, 강한 보컬로 2000년대 한국 록 신을 달군 밴드다.
먼저 들을 곡: Fight, Body Movin'
메탈코어의 무거운 리프와 전자음, 극적인 보컬 전환을 결합하는 한국 밴드다.
먼저 들을 곡: Saturn in the Loop, Manneristic
빠른 펑크 록과 친숙한 멜로디로 스포츠 경기장과 페스티벌 모두에서 떼창을 만드는 밴드다.
먼저 들을 곡: 치고 달려라, Glory Days
대구를 기반으로 빠르고 솔직한 펑크 록을 들려주며 해외 투어도 이어 온 3인조다.
먼저 들을 곡: Keep Drinking, National Police Shit
몽환적인 보컬과 넓게 퍼지는 기타로 서정적인 얼터너티브 록을 들려준다.
먼저 들을 곡: Horizon, War
겹겹이 쌓인 기타 노이즈와 청춘의 상실감을 결합하는 한국 슈게이즈 프로젝트다.
먼저 들을 곡: 138, Heaven Express (again)
중국 포크 메탈의 토속적인 선율과 강한 밴드 사운드를 결합하는 해외 초청 팀이다.
대표곡 확인: 공식 음원 카탈로그가 제한적이어서 곡명을 임의로 적지 않았다. 공식 아티스트 채널의 최신 라이브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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